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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에너지 프로틴바 초코크런치 맛 최강 에너지 프로틴바 초코크런치 맛을 먹어 보았다. 일단 많이 딱딱함. 전에 바나나 무슨 맛을 먹었을 때는 치아 주의라는 문구까지 넣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 제품은 필요하다. 약간 센베 과자의 오란다 먹는 기분이었음. 날이 추워 그럴 수도 있는데 씹다가 입 천장도 조금 까진 것 같다. 초점이 안 맞았네. 이미 다 먹음. 이렇게 생겼다. 아몬드도 박혀 있음. 바나나보다 영양은 나은 건가. 근데 설탕, 물엿, 팜유 등 단백질이 들어갔다 뿐이지 다이어트 식품은 아니다. (본인도 부담스러워서 오늘도 운동 후에 먹음.) 나트륨 210mg, 탄수화물 18g, 당류 10g, 지방 12g, 포화지방 2.6g, 단백질 20g 단백질은 역시 대부분 대두단백으로 채워졌고 향에서 약간 몽쉘이 생각났으나 당연히 맛은 .. 2024. 1. 23.
그 에너지 부스터 리뷰 그 에너지 부스터 리뷰. 카페인이 없는 에너지 충전 식품 그 에너지 부스터. 얼마 전 카페인을 잠시 끊었을 때 편의점에서 충동적으로 구매한 제품이다. 사실 그동안 몸 수준이 낮아서 그런지 카페인이 없는 펌핑제나 에너지 제품은 먹어봐도 효과를 크게 느끼지 못했다. 이런 제품들을 사는 심리는 섭취 중단한 부스터의 빈 자리를 채워보려는 노력이랄까. 이렇게 일회성으로 섭취하면서 충전되는 느낌을 갖기는 더더군다나 어려울 듯. 아무튼 몇 번 말했지만 많은 종류의 아르기닌 제품을 먹어봤는데 효과를 본 것은 파우더형 아르기닌 제품이었다. (심지어 같은 회사에서 나온 캡슐형 아르기닌도 효과를 못 느꼈음.) 레몬 맛, 새콤한 맛이라 역한 맛이 없는 점이 좋고 아르기닌은 처음 트레이너 공부할 때에 중년 남자에게 필요하다는 .. 2024. 1. 22.
최강 에너지 프로틴바 초코바나나 브라우니 리뷰 최강 에너지 프로틴바 초코바나나 브라우니 맛 리뷰를 하려고 한다. 편의점에 갈 때마다 눈에 띄었던 제품인데 패키지가 뭔가 잘 만든 느낌. 초코바나 에너지바가 대체적으로 시꺼먼 포장지라 눈에 잘 띈다. 탄수화물하고 당류가 높아서 체중감량 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재료도 이것저것 많은 것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 편인데 뭐가 엄청 많음. bcaa와 아르기닌은 필요하다면 따로 제품을 먹겠으나 이게 필요해서 혹은 빼먹어서 사먹을 것 같지는 않다. 포장지를 열면 바나나향이 확 난다. 치아에 주의하라고 써 있으나 겨울인데도 그리 딱딱하지는 않았음. 딱딱한 걸 생각했을 때는 부드러운 느낌. 바나나를 좋아하지만 바나나 맛 제품들은 그리 맛이 좋지 않은 것 같다. 어디서 먹어 본 맛이라 기억을 더듬었는데 요즘은 없어진 듯한.. 2024. 1. 20.
마이프로틴 임팩트 웨이 프로틴 레드 빈 플레이버 마이프로틴사의 임팩트 웨이 프로틴 레드 빈 플레이버 리뷰. 유튜브에서 마이프로틴의 프로틴 제품을 일반인들에게 시음하게 하고 순위를 매기는 컨텐츠를 본 적이 있었다. 제일 맛있는 제품으로 많은 사람들이 단팥 맛을 뽑았던 기억이 난다. 컨텐츠를 진행하던 유튜버도 그랬고. 맛이 있겠거니 하면서도 경험 상 결국 맛은 기본이 제일이라는 생각으로 사은품에서 선택한 단팥맛. 봉투를 열었을 때 나는 향이 굉장히 좋다. 팥빙수 냄새. 풀림도 좋고 색은 언뜻 딸기맛 보충제처럼 보이기도 함. 향처럼 맛도 굉장히 좋았는데 신중을 기하고자 며칠간 세 차례에 걸쳐 먹어 본 결과. 늘 처음처럼 맛있었다. 부드러움. 크리미? 맛도 과하지 않고 부드러움. 맛있으면서도 무난하게 오래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맛이다. 임팩트 웨이의 단백질.. 2024. 1. 15.
오예스 쿠키 앤 크림 오예스 쿠키 앤 크림을 리뷰해보겠다. 평소 잘 사먹지는 않지만 오예스를 좋아한다. 개인적으로는 몽쉘보다 맛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렇게 좋아하는 제품이라 편의점에서 신제품을 봤을 때 참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여덟 개 정도 까 먹고 리뷰를 쓰는 중. 박스에 적혀 있는데 크림양이 늘었다던가 많다건가 하는 내용이. 그렇다. 그 말 그대로다. 크림이 많다. 물고 씹으면 겉의 (상대적으로) 딱딱한 빵이 입 속에서 크림과 뭉개지면서 엄청 부드러워진다. 오예스는 속 빵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게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장점의 극대화인가. 아니 촉촉한 느낌은 오리지널 보다 덜 한듯. 개인적으로 크림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 제품은 얼려 먹는게 더 나은 것 같다. 거의 대부분 오리지널만 못하는데 이것도 그렇게 여겨짐. 그동안 오.. 2024. 1. 12.
그냥 꾸준히 할 것. 솔직히. 내 몸은 좀 운동 선수처럼 되기에는 별로다. 키는 크지만 골격이 얇은데 손과 발, 골반과 머리는 크다. 허리가 길고 팔, 다리가 짧다. 어깨도 좁다. 운동도 늦게 시작했다. 스무살즈음 지금 해도 바뀔까 하면서 정보를 찾아 읽던 장면이 아직 기억난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나였지만 트레이너로써는 몸이 좋지 않았고 운동을 하지 않는 친구들과도 별로 큰 차이가 없었다. 기본 베이스가 너무 안 좋아서 아직도 어느 정도 타고난 친구들을 보면서 저 정도에서 시작했다면 지금은 몸이 엄청 좋았겠다는 생각도 든다. 이렇게 열시히 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하는 질문. 20대 후반부터 확실히 운동을 안 한 친구들과의 차이가 느껴졌다. 눈으로 보기에도 건강으로도. 그게 점점 벌어지더니 지금은 더 많이 차이가 난다. 내가 .. 2024. 1. 10.
액티브 블랙마카 아르기닌 젤리스틱 액티브 블랙마카 아르기닌 젤리스틱을 먹어 보았다. 어떤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고 산 제품은 아니었다. 충분한 기간을 섭취하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전에 단일 제품으로 마카를 먹었을 때도 별 느낌이 없었고 아르기닌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르기닌을 가루로 섭취했을 때는 비로소 효과를 보았다. 가루 형태의 아르기닌은 추천.) 14포가 들어 있어서 효과를 본 건 없었고 그냥 맛은 좋았던 제품. 젤리 먹는 기분이 나름 괜찮다. 군것질을 해도 젤리는 거의 안 사먹게 되니까. 약간 뭐랄까. 마이구미나 꿈틀이같은 젤리가 아니라 과일이 든 젤라뽀? 류의 젤리 느낌에 더 가깝다. 마카 효과를 기대하기엔 함량이 너무 적은 듯. 2024. 1. 9.
크라운 짜먹는, 홍삼 양갱 크라운 짜먹는 홍삼양갱을 먹어 보았다. 왠지 양갱이 맛있는 남자. 어릴 때의 첫 기억으로는 양갱이 좋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어느 때부터인가 양갱을 무척 잘 먹는다. 홍삼도 좋아하고 양갱도 좋아하니 안 먹을 이유가 없는 홍삼양갱. 운동 전이나 후에 먹으려고 구매해보았다. 크기에 비해서 칼로리가 부담된다. 포만감을 기대했으나 허기짐에 별 도움이 되지 않음. 당류 높음. 운동 전에 먹기에는 별로라고 생각이 들었다. 차라리 운동 후에 먹는 편이 나을 듯. 홍삼 농축액 0.6%인데 반해 홍삼 향이 많이 나서 놀랐다. 맛은 무척 좋았다. GS25 편의점에서 2+1으로 구매했는데 세 개를 한꺼번에 먹기 일쑤였음. 2024. 1. 6.